(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영식을 향해 도발했다.
17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30기_4일차 영자와 영식의 통편집된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SBS Plus, ENA '나는 SOLO'의 미방분으로, 30기 영자와 영식의 4일 차 데이트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양평의 한 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해 질 무렵 영식이 "건너편 아파트를 보니 분양 홍보 자료 같다"고 말하자, 건축 설비 엔지니어인 영자는 "저런 거 많이 본다. 그런데 좀 흐려서 안 된다. 하늘이 파래야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전망대에 올라 산책을 하며 수학 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식이 "저 잘했다니까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내자, 영자는 "나형? 수리 나형? 미적분 안 배우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영식은 "재수하면서 미적분을 배웠다. 원래 나형에는 없었는데 생겨서 배웠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영자는 "그럼 다 틀렸겠네요? 나형한테 뭘 바라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당황한 영식은 "안 되겠다. 수학 공부해서 수능 다시 봐야겠다"고 말했고, 영자는 "영철님한테 수학 수업 좀 들어서 가형을 봐라"고 농담을 이어갔다. 이에 영식은 "수학 수업만 받아서 점수 보여주겠다. 억울해서 안 되겠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나는 솔로' 30기 영식은 서울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알려졌다.
사진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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