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 회장 작년 보수 177억원…전년보다 8.4% 감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재현 CJ 회장 작년 보수 177억원…전년보다 8.4% 감소

연합뉴스 2026-03-18 18:20:31 신고

3줄요약
이재현 CJ 회장, 현장경영 본격화…신성장동력 직접 챙긴다 이재현 CJ 회장, 현장경영 본격화…신성장동력 직접 챙긴다

(서울=연합뉴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행보에 나섰다. 이 회장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CJ ENM 커머스부문(CJ온스타일) 본사를 찾아 지난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를 중심으로 거래액을 확장한 성과를 격려하고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2025.2.11 [CJ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 177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CJ와 주요 계열사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주사 CJ[001040]에서 138억2천500만원을, CJ제일제당[097950]에서 39억1천800만원을 각각 받는 등 지난해 모두 177억4천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 회장은 실적이 부진한 CJ ENM에서는 2024년 상반기부터 보수를 받지 않았다.

이 회장의 보수는 전년의 193억7천만원에서 8.4% 감소했다.

CJ에서 받은 보수가 18억원가량 줄었다. 이 회장이 지난해 CJ에서 받은 급여는 45억원이고, 상여는 93억2천500만원이다.

CJ는 "단기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하고, 회사 핵심역량을 구축한 점을 고려해 단기 인센티브 43억3천만원을 지급했고, 회사의 사업 경쟁력 확보 등을 고려해 장기 인센티브 49억9천만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juho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