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 만나는 서울의 내일,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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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만나는 서울의 내일,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

웹툰가이드 2026-03-18 18:13:25 신고

3줄요약

서울시가 실생활 밀착형 정책들을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브랜드 웹툰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를 18일부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정식으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총 4부작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인공인 건축디자이너 김서윤 팀장이 '미래도시 공모전'이라는 회사의 중차대한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겪는 일상과 고민을 담아냈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행정 서비스들을 웹툰 특유의 서사 구조 속에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독자들이 주인공의 하루에 이입하며 정책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웹툰의 에피소드 속에는 서울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돕는 구체적인 정책들이 핵심 요소로 등장한다. 이른 새벽 출근길을 책임지는 '새벽동행 주행버스'와 늦은 밤 귀가를 돕는 '심야 자율주행버스'는 물론, 1인 가구 등을 위한 보안 서비스인 '안심경광등'과 '안심이앱', 그리고 정서적 지지 기반인 '외로움안녕 120'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정책들은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주인공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갈등과 피로를 해소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로 그려지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활용 가치를 제시한다.

서울시는 그동안 '서울육아레벨업'이나 '서울청년레벨업', 그리고 124만 조회수를 기록한 '서울중년레벨업: 다시, 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웹툰 시리즈를 꾸준히 제작하여 100만 회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어왔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웹툰 역시 서울의 정책이 단순한 제도를 넘어 시민의 고단한 하루를 보듬어주는 동반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해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다양한 노력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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