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강수지가 러닝 시작 후 살이 더 빠졌다고 고백, 갱년기 극복으로 러닝을 추천했다.
강수지는 "카메라 사용법을 잘 몰라서 오늘은 부득이하게 핸드폰으로 촬영을 하겠다"며 운을 뗐다. 이후 강수지는 "요즘 러닝을 시작했다고 여러번 말씀 드렸다"며 러닝에 대해 언급했다.
강수지는 "여러분이 '강수지는 저렇게 말랐는데 왜 러닝을 시작했지?'라고 궁금해하실 것 같다. 마른 거랑 기초체력은 완전히 다르다"며 러닝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오늘로서 러닝을 시작한지 191일이 됐는데, 남편이 나한테 '피곤하다고 얘기를 안한다. 매직인가?'라고 물었는데, 191일동안 뛰면서 개인일정 때문에 3번 밖에 안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본격적으로 러닝의 장점을 설명했다.
"살은 2-3개월정도 되니까 살이 조금씩 빠졌다. 멈추지 않는 이유는 기초 체력이 좋아진다. 가장 드라마틱한 건 체력 변화다"고 말했다. 또 "50대 초반, 갱년기가 오면서 그냥 계속 누워만 있으면 안된다는 걸 느꼈다. 그냥 나가서 빨리 걸어라. 그렇게 적응해나가면 된다"며 러닝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2월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닝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강수지는 "러닝을 해서 건강해졌는데, 가족들이 가장 기뻐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강수지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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