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최희가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방송인 최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자랑 좀 할게요”라며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희는 과거보다 확연히 달라진 몸매를 드러냈다. 다소 통통했던 체형에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로 변신했으며, 특히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벌써 아이가 둘인데 운동과 식단만으로 20kg을 감량하고 166cm에 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희 SNS 캡처
또한 “먹고 싶은 걸 먹으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2020년 결혼해 같은 해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2024년 둘째를 낳았다. 이후 출산 3개월 만에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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