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신계용 과천시장이 ‘과천 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과천 부림동 8·9단지 재건축 해체공사가 진행 되고 있다. 해체공사 특성상 소음과 비산먼지 발생이 있을 수 있어 주변 환경 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지난 17일 ‘과천 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 건축물 해체 공사 현장을 방문해 소음 및 비산먼지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신 시장은 “현장에는 방음·방진 판넬이 설치되는 등 저감 조치가 적용되고 있다”며 “소음과 비산먼지 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과천 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건축물 해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해체 과정에서는 굴착 등 다양한 공정이 진행되면서 일정 수준의 소음과 비산먼지가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현장에서는 소음과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건축물 주변에 방음·방진용 판넬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해체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해체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음과 비산먼지 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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