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덕, 국회 모빌리티 포럼 개최…자율주행·로보틱스 전략 논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후덕, 국회 모빌리티 포럼 개최…자율주행·로보틱스 전략 논의

경기일보 2026-03-18 17:09:07 신고

3줄요약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파주갑)이 19일 미래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2026년 국회모빌리티포럼 제1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술이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산업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과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포럼 공동대표 윤 의원과 연구책임의원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인천 중·강화·옹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이어 최준원 서울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오픈 협력 생태계를 통한 국내 End-To-End 자율주행 기술 개발 전략’을 주제로 발제하고, 최리군 현대자동차 상무가 ‘인간을 위한 로보틱스 기술과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은 이종욱 서울여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안재훈 산업통상부 자동차과 미래모빌리티팀장, 임채현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정책과 사무관, 곽수진 자동차연구원 본부장이 참여한다.

 

세미나를 주최한 윤 의원은 “CES 2026 현장에서 AI 가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레벨 4 수준의 로보택시를 시승해보고 자율주행 기술 역시 상용화 단계에 근접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글로벌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우리 기업들도 충분한 기술력과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 등을 통해 상용화 기반을 구축하고 있고,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국회 모빌리티포럼 여야 의원들도 이러한 정책 추진을 뒷받침하는 한편, 제도 개선과 입법 지원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