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정부 권고 온도인 18도보다 더 낮은 17도로 사옥 난방 온도를 하향 조정했으며, 조명 소등 및 PC 절전 소프트웨어 운영을 상시 점검 체계로 전환했다.
또한 4층 이하 승강기 운행 금지 및 5층 이상 격층 운영을 실시하고 사내 복지시설 운영시간 단축, 온수 온도 제한도 실시한다.
이어 이달 23일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 교육을 실시해 절감 실천 의지를 전사로 확산할 방침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국가적 에너지 안보를 위해 기존의 에너지 절약 단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때”라며 “우리 임직원부터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여 범국민적 절약 분위기 확산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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