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트럭에서 고구마를 구워 팔던 70대 일본 남성이 차량에 불이 나자 직접 운전해 소방서로 달려갔습니다.
경적을 울리며 2km 정도 도로를 질주한 '불 난 트럭'의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12일 밤 일본 구마모토시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인데요. 트럭의 불은 소방서 앞에서 진화됐고, 운전자도 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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