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국회의원.
[한라일보]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 갑)은 "상급종합병원 지정에 이어 1·2·3차 의료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제주 의료의 미래: 실익과 과제를 진단하다' 토론회와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온전히 담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본인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이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 통과'의 문턱을 낮추고, 제주 특성에 맞는 의료 인프라를 합리적으로 평가받게 하는 해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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