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유모차는 김민희 몫…♥홍상수와 3인 가족 목격담 "공항이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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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유모차는 김민희 몫…♥홍상수와 3인 가족 목격담 "공항이 술렁"

엑스포츠뉴스 2026-03-18 16:15: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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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공항에서 목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와 김민희, 그리고 아들을 인천공항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게재됐다. 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공항 내 면세점 근처를 걷고 있는 홍상수, 김민희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눌러쓰고 머리카락을 질끈 묶은 김민희는 큰 가방을 멘 채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이다. 

반면 홍상수는 포멀한 셋업 수트를 착용한 모습. 백발이 성성한 돌 아기의 아빠 홍상수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상수 김민희, 엑스포츠뉴스DB

두 사람의 아들은 유모차에 앉아 있으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진 상태. 누리꾼은 "아기는 정말 귀여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보모인지 매니저가 같이 있더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더불어 마스크 없이 공항에서 포착된 이들의 모습에 "공항에 이분들 보이니 술렁술렁 하더라"는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불륜임을 공식적으로 인저했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22살 차로, 홍상수는 1985년 미국 유학 시절 만난 동갑내기 A씨와 결혼해 여전히 부부 상태를 유지 중이다. 

홍상수 김민희, 엑스포츠뉴스DB

더욱이 지난해 4월에는 김민희가 홍상수의 아이를 출산했다. 홍상수는 64세의 나이에, 김민희는 43세의 나이에 각각 아빠와 엄마가 된 것. 

출산 이후 김민희와 홍상수가 공원에서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담을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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