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본지 취재 결과 고준은 오는 4월 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서울 모처에서 열리며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교제해온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변산’ ‘청년경찰’ ‘럭키’ ‘밀정’, 드라마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 ‘구해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고준은 2019년 ‘열혈사제’로 S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고 2020년에는 ‘바람피면 죽는다’로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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