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남친' 성시경, 봄 시즌 콘서트 2년만 재개…피켓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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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남친' 성시경, 봄 시즌 콘서트 2년만 재개…피켓팅 예고

엑스포츠뉴스 2026-03-18 16:0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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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봄 시즌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인 '축가' 개최를 확정했다.

성시경은 오는 5월 2일, 3일, 5일 총 3일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봄 시즌 대표 브랜드 공연인 '축가'를 열며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성 무대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올해 열리는 '축가'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지난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2년 만에 열리는 무대이기 때문. 한층 더 풍성한 셋리스트로 돌아올 예정이라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말 전회차 전석매진을 기록한 연말 콘서트 실황이 올해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으로 방송되면서 공연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요청이 빗발친 데다 2026년 열리는 성시경의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2년부터 개최된 '축가'는 국내를 대표하는 명품 발라더 성시경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개최하는 브랜드 네임의 콘서트이자 봄 시즌을 대표하는 시즌 스페셜 공연이라는 점에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특히 '축가'는 일반적인 다른 공연과 달리 관객들의 사연과 에피소드로 감동의 여운을 더하며, 이번에도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로맨틱한 명품 라이브에 성시경의 숨겨진 명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찾아간다. 

나아가 '축가'의 상징적인 장소인 노천극장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고품격 라이브를 생생하게 만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오감까지 자극할 예정이다. 2012년 공연 개최 이후 전회차 올 매진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이어오고 있어 이번 공연에도 예비 관객들의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는 NOL 티켓을 통해 오는 25일부터 선예매를, 4월 1일부터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사진=에스케이재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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