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즈앤스포츠=광진구/김민영 기자] ‘고리나 패밀리’의 카를로스 고리나와 아리아드나 고리나가 PBA 골든큐 어워즈에 참석해 고리나 천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시상식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 참석한 ‘고리나 패밀리’는 이날도 고리나 원단으로 제작한 의상을 입고 시상식을 빛냈다.
고리나 가문의 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아리아드나는 이번에도 고리나 원단으로 아버지와 커플룩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024년 3월 열린 ‘PBA 골든큐 어워즈 2024’에서도 아리아드나는 고리나 원단을 활용해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를 위한 특별한 의상을 디자인해 선물한 바 있다.
마르티네스는 당시 아리아드나가 제작한 파란색 슈트를 입고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했다.
한편, 프로당구 출범 원년부터 당구대 천 공식 후원사로 PBA와 인연을 맺은 고리나는 PBA-LPBA 개인 투어에서 6년째 공식 용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진=광진구/김민영 기자)
Copyright ⓒ 빌리어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