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불면증 극복을 위해 와인을 마신다고 털어놓았다.
17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무조건 효과 봤던 이민정의 수면의 질 상승템 대방출. 오늘은 이거 보고 꿀잠 주무세요. *MJ 내돈내산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불면증 고민을 갖고 있는 구독자들을 위해 수면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소개했다.
이민정은 "먹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잠"이라면서 "배우라는 직업은 유독 불면증인 분들이 많다. 남들에게 계속 판단 받고, '내가 어떻게 보일까'에 대해 계속 신경 써야 된다"고 고충을 말했다.
이후 이민정은 수면을 도와주는 아이템으로 와인을 꼽았다.
이민정은 "당연히 많이 마시면 몸에 좋지 않고,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이어 "그런데 와인의 타닌 성분이 사람을 진정시켜주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 와인 자체가 숙면을 돕는다기보다, 나를 좀 편안하게 해서 숙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너무 긴장이 되거나, 촬영 끝나고 집에 왔을 때 한 두잔씩 마시고 잔다. 만약에 술 드시는 것을 좋아한다면 숙면에는 레드 와인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아들 준후 군과 2023년생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민정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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