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가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앰버서DOG(Ambassador+Dog) 페스타’를 열고 펫 패밀리 고객을 위한 봄나들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8일 신세계프라퍼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펫 프렌들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DB손해보험과 협업해 체험 이벤트와 펫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먼저 스타필드를 대표할 반려견을 선발하는 ‘앰버서Dog 선발대회’가 열린다. 대회는 다음달 14일까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접수받아 내부 심사와 고객 투표를 거쳐 10마리를 선정한다. 선발된 반려견은 1년간 스타필드 반려견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스타필드 하남과 수원에서는 체험 공간 ‘앰버서DOG 플레이그라운드’가 운영된다. 가로 10m 규모의 자이언트 반려견 조형물을 중심으로, 드로잉 체험 공간과 포토존 등이 마련돼 추억을 남기기 좋다. 하남점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수원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되며 행사 기간에는 ‘펫페어’도 함께 열려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스타필드 하남 펫파크에서는 참여형 놀이 축제 ‘놀이댕산’이 오는 29일 열리고, 스타필드 수원 별마당 도서관에서는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상담소’가 다음달 5일 열릴 예정이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펫 배려 엘리베이터, 유모차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반려동물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며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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