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전초전 된 브랜드 공간···룰루레몬, 러너 1만명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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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전초전 된 브랜드 공간···룰루레몬, 러너 1만명 끌어모았다

이뉴스투데이 2026-03-18 15:5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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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룰루레몬]
[사진=룰루레몬]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러닝이 운동을 넘어 ‘경험 소비’로 확장되는 가운데 룰루레몬이 커뮤니티 기반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브랜드 영향력을 끌어올렸다.

룰루레몬은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아레나 광장에서 운영한 ‘SEOUL 2026’ 런 커뮤니티 라운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약 1만명이 방문해 러닝과 회복,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번 행사는 봄 러닝 시즌과 주요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러닝을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소비자층을 겨냥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초심자부터 중·상급자까지 참여할 수 있는 수준별 러닝 세션이 운영됐으며, 자세 교정과 호흡법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2026 서울마라톤’ 전날 진행된 쉐이크아웃 런에서는 앰배서더와 참가자들이 약 6km 코스를 함께 달리며 대회를 앞둔 컨디션을 점검했다. 이어 클럽하우스에서는 콜드 테라피, 사우나, 리커버리 프로그램 등 회복 중심 콘텐츠를 통해 러닝 전후 경험을 확장했다.

현장에서는 메달과 워터보틀에 기록을 각인하는 서비스와 러닝 기어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레이스 순간을 개인화된 형태로 남길 수 있도록 설계해 소비자 참여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룰루레몬 관계자는 “러닝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움직임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웰비잉을 찾아가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며 “런 커뮤니티 라운지를 통해 많은 러너가 서로 연결되고 성장하는 경험을 함께 나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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