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은우, 출산 후 충격 근황… "복지시설서 홀로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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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서은우, 출산 후 충격 근황… "복지시설서 홀로 육아"

인디뉴스 2026-03-18 15:4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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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민재 인스타그램 갈무리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출산 후 복지시설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월 아들을 출산한 서은우는 현재 심신이 회복되지 않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오직 아이의 권익을 위해 친부와의 대화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

몸도 회복되지 않은 채 복지시설행... 서은우가 처한 벼랑 끝 육아 현실

서민재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민재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은우의 법률대리인 측은 1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서은우가 처한 위태로운 상황을 공개했다. 서은우는 최근 출산 이후 건강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복지시설에 머물며 홀로 육아를 감담하고 있다.

아이의 친부인 A씨는 출생 및 양육과 관련하여 어떠한 구체적인 협의나 대화에도 응하지 않고 있으며, 서은우 측 가족이 직접 출생 사실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침묵을 지키고 있는 실정이다.

신상 공개 보복 고소부터 서류 위조 의혹까지... 진흙탕 법정 공방의 전말

두 사람의 갈등은 지난해 5월 서은우가 임신 사실을 알리는 과정에서 A씨의 신상을 공개하며 폭발했다. A씨는 이에 대응하여 서은우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하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서은우가 법원에 제출한 병원 관련 서류가 위조되었다는 추가 고발까지 이루어졌으나, 서은우 측은 법무팀 확인 결과 해당 서류는 명백한 사실이며 위조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서은우는 현재 A씨를 상대로 별도의 형사 고발이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상태다. 대신 아이가 장차 자신의 출생과 관련하여 상처받지 않도록 법적 아버지를 확정 짓는 '인지청구 소송'만을 제기했다.

서은우 측은 법적 분쟁의 확대를 원치 않으며, 오로지 아이의 복지와 권익을 위해 양 당사자 간의 진정성 있는 대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대화의 문은 언제든 열려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친부 A씨가 이제라도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 있는 소통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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