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최대 30%를 환급하는 통큰 세일에 나선다.
18일 시에 따르면 20~29일 시행하는 통큰 세일은 안성시장과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이 형성된 아홉 곳 일원에서 진행한다.
이 기간 안성사랑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0%(통큰 세일 20%, 안성시 10%)를 돌려받는 캐시백 행사도 병행한다.
환급 한도는 1인당 하루 최대 3만원, 행사 기간 총 12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시가 추가 혜택으로 5만원 등 모두 17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단, 자동 지급된 환급액은 5월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이번 행사는 시가 추진하고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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