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고준이 솔로 생활을 청산한다.
18일 고준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고준이 4월 5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결혼 상대는 연하의 비연예인이라고 알렸다. 더불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공개된 고준의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가 서로의 길이 되겠습니다. 그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겨 두 사람의 진심을 전했다.
1978년생으로 만 48세가 되는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이후 '타짜: 신의 손', '청년경찰' 등의 영화와 '구해줘', '미스티'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인 그는 2019년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황철범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4년에는 MBC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Black Out'에 노상철 역으로 나서 열연한 바 있다.
또한 JTBC '아는 형님', MBC '나 혼자 산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해 인간미 가득한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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