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팬들과 처음으로 함께 맞는 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
한일 문화교류의 주역으로 맹활약 중인 ‘현역가왕 재팬’ TOP7 멤버 쥬니(JUNI)-신(SHIN)이 오는 4월 25일 한국 팬미팅 ‘윈터링 스토리-다시, 봄’ 개최를 확정했다.
크레아 스튜디오의 한일 문화 교류 프로젝트 2025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던 ‘현역가왕 재팬’ TOP7 쥬니와 신은 ‘현역가왕 재팬’ TOP2 마사야에 이어 두 번째 릴레이 팬미팅 주인공으로 나선다. 오는 4월 25일 성암아트홀에서 오후 2시와 6시 30분 2회에 걸쳐 한국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한일가왕전’, ‘한일톱텐쇼’를 제작한 크레아스튜디오가 방송을 넘어 한일 음악 교류를 이어가겠다는 취지를 담아 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와 함께 기획한 팬미팅 시리즈 <( ) 스토리>의 일환으로, 지난 1월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마사야는 3분 만에 티켓을 완판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현역가왕 재팬’ TOP1 유다이 가 지난 14일 진행한 단독 팬콘서트 역시 뜨거운 성원 속에 성료한 상황에서 2025년 ‘한일가왕전’ 이후 6개월 만에 이뤄질 쥬니와 신의 팬미팅 소식이 기대감을 높인다.
쥬니와 신은 ‘현역가왕 재팬’과 2025 ‘한일가왕전’ 출연 당시 ‘얼굴 천재’들의 출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쥬니는 ‘프로듀스 101재팬’ 출신답게 아이돌 센터급 외모의 만능 엔터테이너로, 신은 독특한 음색과 반전 동굴 저음, 만화를 찢고 나온 매혹적인 비주얼의 감성 보컬로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두 사람은 현재 한국과 일본을 넘나드는 인기에 힘입어 ‘현역가왕 재팬’ TOP7 프로젝트 보컬 그룹 가왕(KaWang)의 멤버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2월 27일 발매한 미니앨범 키라키라는 오리콘 앨범 데일리차트 4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런 가운데 2026 ‘한일가왕전’ 깜짝 출격까지 예고해 한국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쥬니와 신은 “2025 ‘한일가왕전’이 종영된 이후에도 변함없이 성원을 보내준 한국 팬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는 의미로 ‘윈터링 스토리-다시, 봄’이라고 팬미팅 제목을 정했다”라며 “한국 팬들과 함께 처음으로 함께 맞는 봄인 만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쥬니와 신은 팬 콘서트 형식의 팬미팅 ‘윈터링 스토리-다시, 봄’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만들기 위해 고심 중이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무대들은 물론 이제껏 보여주지 못했던 리얼스토리,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기획으로 팬들과 최고의 봄을 함께 만들어갈 전망이다. ‘한일가왕전’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최수호가 특별 MC를 맡아 국경을 넘은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쥬니와 신의 한국 첫 단독 팬미팅은 3분 완판 신화를 기록한 마사야에 이은 ‘현역가왕 재팬’ TOP7 멤버들의 팬미팅 시리즈 프로젝트의 두 번째 편”이라며 “쥬니와 신이 한국 팬들과의 재회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꽃피는 봄과 함께 돌아올 두 남자와의 재회를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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