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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차지연과 솔지가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로 첫 트로트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는 우승자 홍지윤을 비롯해 TOP7 멤버들, 그리고 ‘10대 돌풍’의 주역 빈예서까지 합류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차지연과 솔지까지 더해지며 더욱 풍성한 무대가 예고된다.
특히 차지연과 솔지는 이번 전국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트로트 콘서트에 도전한다.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두 사람이지만 트로트 콘서트는 처음인 만큼 설렘과 기대를 함께 드러냈다.
차지연은 “트로트가 이렇게 재미있고 신나는 장르인지 이번에 새롭게 느끼게 됐다”며 “무대를 통해 받은 에너지와 위로를 여러분도 느낄 수 있도록 콘서트 역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얼른 공연장에서 만나고 싶다”며 팬들과의 만남을 향한 기대도 전했다.
솔지 역시 “그동안 많은 공연을 해왔지만 트로트 콘서트는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이 가득하다”며 “여러분을 직접 뵐 생각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공연장에서 뜨겁게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지연과 솔지를 비롯한 출연진은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다. 방송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무대는 물론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구성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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