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시니어스-삼성서울병원, 4D 심장내 초음파 임상 확대 나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멘스 헬시니어스-삼성서울병원, 4D 심장내 초음파 임상 확대 나선다

디지틀조선일보 2026-03-18 15:02:34 신고

3줄요약
  • 심혈관 시술 중 심장 내부 구조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4D 심장내 초음파 기술의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한 협력이 추진된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17일 삼성서울병원과 4D 심장내 초음파(4D Intra-Cardiac Echocardiography, 4D ICE) 기술 및 임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지멘스 헬시니어스와 삼성서울병원이 4D 심장내 초음파 기술의 임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멘스 헬시니어스
    ▲ 지멘스 헬시니어스와 삼성서울병원이 4D 심장내 초음파 기술의 임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멘스 헬시니어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4D 심장내 초음파의 실제 임상 적용을 확대하고, 관련 연구 및 학술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4D 심장내 초음파는 카테터를 통해 심장 내부에서 실시간 3차원 영상을 구현하는 영상 기술로, 시술 과정에서 구조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및 임상 활용 관련 정보 교환과 자문 ▲공동 연구 수행 ▲학술대회 및 교류 ▲임상 데이터 및 경험 공유 등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차이타냐 메로트라(Chaitanya Mehrotra) 지멘스 헬시니어스 초음파 사업부 아시아태평양·일본 지역 영업 총괄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다양한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며 초음파 기술 발전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성지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이미징센터장(순환기내과 교수)은 심혈관 시술에서 정밀 영상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력이 임상 적용 확대와 연구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신뉴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