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오브제의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이 출시 1년 만에 120만개 이상 판매되며 선스틱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어댑트는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이 올리브영과 무신사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분 흡착 파우더를 함유해 오일 컨트롤에 특화됐다. 자외선 차단과 산뜻한 사용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남성 피부에 맞춘 순한 제형으로 데일리 케어에 적합하다. 휴대성과 간편한 사용성도 장점이다.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은 올리브영 맨즈케어, 무신사 선케어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출시 1년 만에 120만개 이상 판매되며 선스틱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오브제는 최근 액티브 스웨트프루프 선스틱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유분과 땀에 강해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안정적인 자외선 차단을 지원한다.
오브제는 앞으로 액티브 라인 제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다양한 환경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케어 제품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오브제 관계자는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이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선스틱 제품 라인 확장을 통해 선케어 전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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