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18일 오후 1시 12분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의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 빌라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2명이 구조되고 5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6대와 인원 104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 3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adine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