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이 강제로 이름 새겨”…노슬비, 문신 논란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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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이 강제로 이름 새겨”…노슬비, 문신 논란 입 열었다

스포츠동아 2026-03-18 14: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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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슬비 SNs 캡처

노슬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한 무당 노슬비가 문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노슬비는 18일 SNS에 “한국에서 저는 문신 때문에 많은 오해와 비난을 받는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쇄골 아래 문신에 대해 “이 문신은 커버업”이라며 “현재 감옥에 있는 제 아이의 아버지가 강제로 자신의 이름을 제 몸에 새기게 했고 그 흔적을 덮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프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제 삶의 일부”라고 덧붙였다.

노슬비의 문신 고백은 ‘운명전쟁49’ 출연 이후 재조명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운명전쟁49’는 다양한 운명술사들이 참여하는 서바이벌 예능으로, 노슬비 역시 무당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노슬비 SNs 캡처

노슬비 SNs 캡처

노슬비는 앞서 MBN ‘고딩엄빠3’에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원치 않는 임신과 가정폭력, 외도 등으로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또 출산 이후 상황에 대해 “전 남편이 딸의 사망 신고를 요구했다”고 털어놓으며 충격을 안겼다. 이후 노슬비는 딸을 홀로 키우며 무당의 길을 걷게 됐다.

한편 노슬비는 ‘운명전쟁49’ 출연과 함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문신과 관련된 사연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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