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날씨 설레잖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캠퍼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 컬러 재킷에 크롭티와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탄탄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 콘서트와 개인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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