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파리 패션위크를 찾은 수많은 스타 가운데, 단연 눈에 띈 인물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였습니다. 루이 비통 쇼를 여러 차례 찾으며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온 그는, 이번에도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로 〈엘르〉와의 짧은 대화를 전했습니다.
“Should we go to the venue?”
이번 시즌 루이 비통 2026 FW 여성 컬렉션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공개되었습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자연의 이미지를 디지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쇼를 선보였는데요. 초록이 짙은 산에서 영감 받아 초현실적 풍경이 인상적이었죠.
쇼를 앞두고 만난 필릭스와 함께한 패션 필름 3종을 지금 만나보세요.
POV :필릭스의 데이트 신청
POV :루이 비통 쇼를 보기 위한 세 가지 워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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