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공개 불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목격담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 감독과 그와 불륜 사이인 김민희를 공항에서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목격 글에 따르면 김민희는 화려한 차림 대신 수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작성자는 “예전처럼 화려하지 않고 평범하면서도 예뻤다”고 묘사했다. 홍상수 감독 역시 함께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글쓴이는 두 사람의 아이를 직접 봤다고 밝히며 “아기가 정말 귀여웠다”고 말했다. 또 김민희에 대해 “예전처럼 화려하지 않고 평범하면서도 예뻤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7년 공식 석상에서 서로의 불륜 관계를 인정한 이후 공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후 해외 영화제 등 공식 일정에 동반 참석해왔다.
지난해 4월에는 두 사람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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