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열기 이어졌다”...한돈자조금, 내수 소비 속 해외 시장까지 확장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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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열기 이어졌다”...한돈자조금, 내수 소비 속 해외 시장까지 확장 흐름

소비자경제신문 2026-03-18 14: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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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국산 돼지고기 ‘한돈’이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970년대 부업양돈으로 시작된 한돈 산업은 시설 현대화와 사육 기술 고도화를 거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식품 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1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수출 런칭 행사에서는 한돈의 품질과 안전 관리 체계가 현지 시장의 높은 기준을 통과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일부 제품은 기존 수입육보다 최대 3배 높은 가격에도 판매되며 프리미엄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이 같은 반응에 대해 국내 행사 현장에서 만난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수출 확대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지난 2월 열린 삼겹살 데이 기념 프로모션 진행 현장에서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윤철 기자 / 위 사진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지난 2월 열린 삼겹살 데이 기념 프로모션 진행 현장에서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윤철 기자 / 위 사진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이 위원장은 “싱가포르에서 타 지역의 수입육과 다르게 3배나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수입을 더 확대하겠다고 하니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서울과 청주 등에서 열린 할인 행사에서는 준비된 18톤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국내 소비 열기도 이어졌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위생 관리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미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생산 관리 체계와 마케팅 전략 등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수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위 영상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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