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 22기 옥순♥경수 부부가 '나솔'의 힘에 감탄했다.
지난 17일 '나솔' 옥순,경수 부부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 "부산 생존기 2탄"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본격적으로 부산에 입성,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옥순, 경수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부부의 인기는 대단했다. 지난 1탄에서 공인중개사가 두 부부를 알아보는 것에 이어, 거리를 누비는 부부를 알아보는 주민이 속출한 것이다.
거리를 지니는 부부에게 주민은 "안녕하세요, 나 거기서 봤는데 나솔맞죠?"라며 인사를 건넸다. 주민은 "결혼 축하드린다"고 말하기도.
이어 경수는 "우리는 '나는솔로'에서 만났다. 예전부터 '나솔'까지가, 그니까 옥순이랑 결혼하기도 전까지가 진짜 인생은 모른다고 생각하던 때였다. 인생은 진짜 재밌는 것 같다"며 옥순에 말했다.
옥순도 "오빠, 상상은 해봤냐. 내가 부산에 지유랑 같이 가서 살게 될 거라고"라 답했고 경수는 "진짜 몰랐다. 우리가 처음 (촬영) 만난 게 통영이고, 거기서 동반자를 만나서 결혼을 하고 전업 주부가 되고 부산까지 내려올 줄은"이라며 공감했다.
경수는 "이게 진짜 나는 솔로의 힘"이라며 '나는솔로'의 파급력을 다시 체감하는 듯 했다.
한편,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나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또 이후 같은해 11월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순수우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백지영, 방송 하차하더니…박서진 편지에 결국 오열
- 2위 송일국 삼둥이 근황에 깜짝 "185cm 아빠 키 넘었다"
- 3위 "범죄자도 아닌데" 이휘재, '4년 만 복귀' 여전한 비판…언행 논란 발목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