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북 보은군은 지난 2025년 7월부터 운영 중인 '행복버스'를 오는 19일부터 개편 운행한다.
18일 보은군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수요가 많은 구간은 순환 운행하고, 그 외 지역은 신청을 받아 노선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총 3대의 버스로 운행되며 노선표 및 배차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네이버밴드 '대추고을소식', 각 돌봄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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