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북 괴산군은 지난 17일 소수면 수리 일원에서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한 산림교육장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 준공식 및 개장식을 개최했다.
18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는 기상 여건과 계절적 제약을 최소화한 실내형 교육훈련 시설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모델이다.
센터는 사단법인 한국산림레포츠협회가 위탁 운영과 교육을 전담할 계획이다.
괴산군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아보리스트 전문 인력을 채용, 총 439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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