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이수경, 힐링 가족극 온다... ‘심우면 연리리’ 첫방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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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이수경, 힐링 가족극 온다... ‘심우면 연리리’ 첫방 임박

일간스포츠 2026-03-18 12:3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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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제공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목요일 안방극장에 따뜻한 힐링을 전한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하면서도 살벌한(?) 시골 마을 ‘연리리’로 갑작스럽게 내려가게 된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의 좌충우돌 적응기를 그린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두고 박성웅과 이수경은 작품의 키워드와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박성웅은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가족과 함께 농촌으로 이주하게 된 가장 성태훈 역을 맡았다. 그는 “이야기의 흐름이 예측 불가라 더욱 흥미롭다. 따뜻함 속 반전이 있고, 가족과 이웃, 젊은 세대의 로맨스까지 어우러진 다채로운 작품”이라며 “편안하게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빠져들 것”이라고 자신했다.

작품의 키워드로는 ‘문경의 사랑’을 꼽았다. 대부분의 촬영이 문경에서 진행된 가운데, 촬영 현장에서 받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가 깊은 인상으로 남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장 임주형 역의 이서환과 티격태격하는 장면을 기대 포인트로 언급하며 “애드리브로 완성된 장면들이 많아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경은 세 아들을 홀로 키워온 ‘슈퍼맘’ 조미려 역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그는 “박성웅과 함께 아역 배우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가족 같은 분위기가 형성됐다”며 “특히 막내 역 배우가 공책에 아재개그를 적어와 준비했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이어 작품의 키워드로 ‘추위’를 꼽으며 “핫팩을 200개 넘게 쓸 정도로 추운 환경에서 촬영했지만, 배우들과 함께 웃는 순간만큼은 따뜻했다”고 밝혀 현장의 끈끈한 팀워크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심우면 연리리’는 최연수 감독이 연출을 맡고, 송정림·왕혜지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믿고 보는’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의 부부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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