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3월 가요계에 복병은 각 그룹의 히든 솔로들의 출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있지(ITZY)부터 레드벨벳, 데이식스까지 각 그룹에서 첫 솔로 출격을 앞둔 멤버들이 3월 가요계를 채운다. 먼저 있지 유나는 오는 23일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 크림)'으로 출격을 앞두고 있다.
비주얼부터 실력까지 두루 갖춘 있지의 막내인 유나의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은 적지 않다. 동명의 타이틀곡 '아이스 크림'은 쿨하면서도 러블리한 유나의 매력을 극대화시킬 것으로 예고되어 눈길을 끈다.
앞서 있지의 예지가 팀 내 첫 솔로 출격에 나선 가운데, 뒤이어 막내 유나가 다음 바통을 받았고 팀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오는 30일 솔로 정규 1집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정규 1집 'Biggest Fan'(비기스트 팬)을 통해 아이린은 자전적인 스토리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알려져 아이린의 음악적인 성숙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린은 타이틀곡 '비기스트 팬'을 통해 자신의 팬임을 마음껏 표현해도 좋다는 당찬 태도를 유쾌하게 그려냈으며, 나아가 서로가 서로에게 팬이 되어주는 의미를 담아 레드벨벳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대세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 원필 또한 4년 만에 솔로 출격을 앞두고 있다. 원필은 지난 2022년 2월 첫 솔로 앨범 'Pilmography'(필모그래피)에 이어 4년 만에 솔로 미니 1집 'Unfiltered'(언필터드)로 3월 가요대전에 참전한다.
데이식스에서 작사와 작곡을 하며 꾸준히 명곡을 선보였던 원필은 자신에게 좀 더 집중하며 감각적인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솔로 단독 콘서트 'WONPIL SOLO CONCERT 'Unfiltered''를 개최해 솔로 가수로서 한층 깊어진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한다.
대형 그룹 내에서 솔로 가수들의 출격은 3월 가요계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오는 20일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하며 3월 가요계는 여느 때보다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 유나와 아이린, 원필까지 각 그룹의 대표주자들의 솔로 활동이 가요계 벚꽃대전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각 소속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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