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장하오와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새로운 그룹으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18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데뷔 준비 중인 것은 맞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YH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오는 5월 26일을 데뷔일로 확정 짓고, 신인 그룹 앤더블로 재데뷔를 한다고 보도했다.
Y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팀명 확정 및 제로베이스원 활동 여부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앤더블은 제로베이스원 4인 멤버를 중심으로 꾸려졌으며, 새롭게 합류할 멤버 구성 등에 대해서는 현재 밝혀진 바 없다.
향후 5월 데뷔에 맞춰 앤더블 추가 멤버 공개 및 구성 등에 대해 공개될지 여부로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2023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선발된 9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활동 종료 시점을 앞두고 2년 6개월에서 2개월 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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