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50대에 "집에 있으라"고 조언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명수초이스,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 코너를 진행했다.
청취자는 "어제 새벽까지 놀았더니 너무 힘들다. 노는 게 제일 좋은 나이인데 체력 좀 키워야겠다"며 사연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새벽까지 놀아도 아침에 힘들지 않을 나이는 딱 29살까지다"라고 조언했다. 박명수는 이어 "앞에 나이에 3자 달면 12시 전에 귀가하고, 4자면 11시, 그거 넘은 50대면 나가지마, 50대는 9시에 이불 깔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조언을 들은 청취자는 "나도 9시만 넘으면 졸아서 방으로 들어간다","박명수 말이 맞다. 50대 되니까 하루 종일 감기를 달고 산다"며 공감하기도.
또 박명수는"최근에 매일 피곤했다. 아침에 피곤했는데 최근에 피곤한 게 없어졌다. 그 비결은 인터발 운동이다.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니까 피곤함이 싹 가셨는데, 꼭 해봐라"며 청취자에 자신만의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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