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4월 5일까지 부산지역 4개 지점(부산 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에서 미식 축제 '롯데 고메위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에 삼겹살, 올리브유, 김 등 식재료 80여 종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초특가 줄서기 상품전'을 연다.
또 오는 23∼26일 부산 롯데백화점 4개 점포와 롯데몰 동부산점의 다이닝 식당가에서 평일 오후 6시 이후에 L.Pay(엘페이)로 7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2만∼5만원 할인해주고, 주말에 L.Pay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델리&베이커리 매장에서 쓸 수 있는 5천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지하 1∼2층에서는 오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애주가들을 위해 와인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롯데 와인위크'를 동시에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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