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전처가 아침 밥 안 차려줘 이혼"…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질타 (X의 사생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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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전처가 아침 밥 안 차려줘 이혼"…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질타 (X의 사생활)[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18 11:0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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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X의 사생활'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재현이 이혼 이유로 아침밥을 언급하자 장윤정이 분노했다. 

17일 방송된 TV 조선 'X의 사생활' 1회에서는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박재현과 전 부인 한혜주의 사연이 공개됐다. 

TV 조선 'X의 사생활'

방송에서 박재현은 이혼 후 요식업으로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요식업이라는 직업 때문인지 박재현의 삶은 '아침밥'으로 꽉 채워져있었다. 이른 아침 박재현은 곧장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한 박재현은 자신의 아침밥을 요리해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재현은 "아침은 웬만하면 챙겨 먹는 편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진짜 아침밥에 너무 진심이다"라고 반응하기도. 

TV 조선 'X의 사생활'

박재현은 이혼의 결정적 이유를 밝혔다.

박재현은 "나는 가족이라는 개념이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얘기하고, 그런 로망이 있었는데. 혜주한테 불만이었던 것은 아침에 잘 못 일어난다.거의 혼자 아침밥 차려 먹고 출근하고 그랬다. 내가 아침밥을 차려놔도 안 일어났다. 부모님이 계시는 동안 일주일동안 한번도 같이 아침밥을 못 먹었고 그게 보기가 너무 싫었다"고 밝혔다.

이어 "혜주한테 부모님이 가시기 전에 일어나서 같이 아침밥을 먹자고 말했다. 그게 싸움의 시작이었다"며 이혼으로 이어진 싸움을 언급하기도. 이 말을 듣던 장윤정은 "왜 이렇게 아침밥에 집착하시지"라며 한숨을 쉬었다. 

TV 조선 'X의 사생활'

결혼 전에도 아침밥을 챙겨먹었는지 묻자, 박재현은 "아침밥을 꼬박꼬박 먹었다. 엄마가 항상 차려줘서. 우리 가정은 어린 시절부터 아침에 항상 같이 밥을 먹고 그런 게 당연했다"고 밝혔고 이에 김구라는 "함께 먹는 아침밥이 결혼 후의 로망이었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스튜디오는 "결혼 후 박재현의 삶이 아침밥에 흔들린 거 같다"고 말했고 이에 한혜주는 "아침밥을 못 챙겨준 게 그 때는 내가 혼전임신을 했고 아기를 육아하다보니 못했는데, 저녁은 꼭 챙겨줬다"고 설명했다. 

한혜주의 말을 들은 스튜디오는 "그놈의 아침! 그놈의 아침밥 때문에, 아침밥만 안 먹었다고 이렇게 (박재현이) 얘기하는 거면"이라며 박재현을 질타하기도 했다. 

사진 = TV 조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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