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KT&G[033780]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전용스틱 제품군을 '에임' 브랜드로 통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릴 에이블 전용스틱인 '리얼' 4종과 '그래뉼라' 6종, '베이퍼스틱' 1종 등 11종 제품이 '에임' 브랜드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릴 에이블 전용스틱 제품은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4천800원 가격대의 '에임' 11종과 담배 풍미를 강조한 4천500원 가격대 '레임' 4종 등 총 15종으로 구성된다.
리뉴얼(새단장)된 제품은 기존 재고 소진 이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KT&G 관계자는 "전용스틱 라인업을 더욱 직관적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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