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17일 제주 지역 최초의 공식 전시장 '포르쉐 센터 제주'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전시장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연면적 3천944.54㎡(약 1천193평) 크기다.
포르쉐 센터 제주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현무암 인테리어와 제주 고유의 감성을 담은 공간 디자인으로 꾸몄으며 상담, 시승, 계약, 출고와 일반 정비부터 사고 수리, 판금 및 도장이 모두 가능한 통합 서비스 전시장이다.
일반 차량 및 고전압 배터리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약 10대 규모의 워크베이를 갖춘 판금 및 도장 전용 워크숍도 갖췄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제주 지역 최초의 공식 거점인 포르쉐 센터 제주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전문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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