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소수면 수리 일원에서 아보리스트 실내 훈련센터 준공식 및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보리스트는 식재, 관리, 보존 등 수목 관리 전문가를 의미한다.
실내 훈련센터는 사업비 20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475.44㎡ 규모로 건립됐다.
로프 활용, 안전 장비 운용, 가지치기, 구조 대응 등 수목 관리 전문가 직무에 필요한 교육과 훈련시설을 갖췄다.
기상 여건과 계절적 제약을 최소화한 전국 첫 실내형 교육훈련 시설이다.
송인헌 군수는 "아보리스트 실내 훈련센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림교육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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