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NH농협은행이 지난해 성장을 이끈 우수 성과자 150여명을 시상했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17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ˈ베스트 뱅커ˈ, ˈ여신연도대상ˈ, ˈ카드연도대상ˈ, ˈ베스트RMˈ 등 총 7개 핵심 부문의 성과를 통합해 시상하는'NH BANK GRAND AWARDS 2025'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각 사업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헌신으로 농협은행 성장을 견인한 수상 직원들과 동료 등 약 2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 수상 직원은 “여러 부문의 동료들과 함께 축하받으니 자부심이 더 크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을 찾아주시는 고객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더욱 전문성을 발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고객에게 진심을 다해 사업 추진에 힘써준 수상자들께 감사하다”며 “최고의 성과를 증명해낸 인재들에게는 그에 걸맞은 최고의 대우와 아낌없는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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