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 커피 코리아, 봄 시즌 한정 '체리블로썸 라떼' 2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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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 커피 코리아, 봄 시즌 한정 '체리블로썸 라떼' 2종 선보여

비즈니스플러스 2026-03-18 09:2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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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로썸 라떼'와 '체리블로썸 말차 라떼' /사진=블루보틀 커피 코리아
'체리블로썸 라떼'와 '체리블로썸 말차 라떼' /사진=블루보틀 커피 코리아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이하 블루보틀)가 봄 시즌을 맞아 '체리블로썸 라떼'와 '체리블로썸 말차 라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봄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한 잔의 음료로 표현한 시즌 한정 메뉴다. 블루보틀 특유의 섬세한 풍미와 감각으로 봄을 재해석해 체리블로썸의 향을 부드러운 라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24년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체리블로썸' 음료는 게스트의 큰 호응에 힘입어, 2025년부터 매년 봄 시즌마다 전 세계 블루보틀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는 메뉴로 자리잡았다. '헤이즈 밸리 에스프레소'의 깊은 풍미 위에 은은한 체리블로썸 향과 부드러운 우유가 더해져 봄을 닮은 화사한 한 잔을 완성한다. 에스프레소의 풍부한 바디감이 향긋한 꽃내음을 자연스럽게 감싸며, 봄의 설렘과 커피 본연의 진정성을 함께 전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체리블로썸 말차 라떼'는 제주 유기농 말차를 더해 한층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말차 특유의 고소한 감칠맛과 은은한 쌉싸름함이 체리블로썸의 화사한 향과 어우러지며 봄의 색감을 떠올리게 하는 섬세한 맛의 조화를 완성한다. 특히 화사한 핑크빛의 체리블로썸과 청아한 녹색의 말차가 만들어내는 시각적인 대비는 봄의 생동감을 닮은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블루보틀 관계자는 "체리블로썸 라떼는 2024년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봄을 기념하는 시즌 음료로 자리잡았다"며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말차를 더한 새로운 메뉴를 통해 블루보틀만의 방식으로 봄의 풍경과 향을 한 잔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블루보틀의 '체리블로썸 라떼'와 '체리블로썸 말차 라떼'는 오는 5월 3일까지 전국 블루보틀 카페(휴먼메이드 서울 카페 바이 블루보틀 커피, 서울역 카페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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