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미스틱스토리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빌리 츠키가 ‘하트시그널5’ 새 연예인 예측단으로 합류해 날카로운 추리력과 유쾌한 입담을 예고했다.
4월 중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는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새로운 연예인 예측단으로 출연한다. 츠키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과 함께 청춘남녀의 연애 흐름을 지켜보며 최종 커플 추리에 나선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는 채널A 대표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출연진의 감정선과 관계 변화를 따라가며 최종 커플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츠키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공감 능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미묘한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짚어내는 ‘과몰입 장인’ 면모를 앞세워 시청자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츠키는 넷플릭스 ‘좀비버스’, MBC ‘나 혼자 산다’, ‘극한84’, 유튜브 예능 ‘워크돌’ 등에서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번 ‘하트시그널5’에서는 한층 날카로운 추리와 현실 공감 입담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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