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예 킥플립(KickFlip)이 한 폭의 청춘 영화 같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JYP는 오늘(1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고요한 밤바다를 배경으로 반짝이는 불꽃놀이를 즐기거나 서로에게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청춘 특유의 서정적이고 풋풋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청춘의 찬란한 순간을 담아낸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앞으로 공개될 티징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부터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멤버들은 이번 앨범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툰 스무 살의 봄과 그 시절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이번 앨범은 올봄 리스너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과 찬란한 청춘의 에너지를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4월 6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발매 당일 오후 7시에는 Mnet M2 컴백쇼, 8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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