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과 두산베어스는 지난 2024년 8월 잠실야구장에서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3년 연속 브랜드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두산베어스 홈 경기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 경품으로 항공권 등을 제공하며, 두산베어스는 잠실야구장 광고 구좌 등을 통해 이스타항공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 개막과 함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이 시작된다. 잠실야구장 경기장 응원 이벤트 '브라보타임'을 활용한 항공권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다음달에는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 행사가 열린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프로야구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올해도 두산베어스와 공동 마케팅을 이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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