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김동연 경기지사가 추진하는 기후정책이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기후정책으로 확장되고 있다.
지난 17일 김동연 지사는 도민과 함께 기후정책 타운홀미팅과 1호 경기 햇빛 자전거길을 함께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는 실천합니다’, 경기도는 도민과 함께 합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표준이 됩니다‘란 세가지 원칙으로 기후대응에 있어 가장 앞설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 지사가 핵심으로 추진했던 사업은 1.7GW 신재생에너지 생산, 전국 최초 기후보험과 기후위성을 쏘아 올렸으며, 경기RE100마을, 기후도민총회, 기후행동기회소득 등 경기도의 기후정책이 대한민국을 선도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도민 여러분과 함께한 기후정책 타운홀미팅과 1호 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기후수도‘ 경기도가 달여온 길이자, 앞으로도 계속 달려갈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후대응 경기도는 언제나 말보다 행동으로 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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