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양지원 기자 |하이트진로는 최근 발탁된 테라 브랜드 모델 손흥민을 앞세워 ‘테라 X SON7’ 스페셜 에디션 출시와 함께 TV광고 두 번째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테라 X SON7’ 스페셜 에디션은 리얼탄산 100% 테라의 대표 아이덴티티인 삼각 로고와 골드 컬러는 유지하면 손흥민의 사진과 실제 사인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시그니처 골 세레머니인 ‘찰칵 포즈’를 취하는 손흥민을 전면에 강조했다. 병 제품의 뚜껑 외부는 축구공 이미지로, 내부는 손흥민의 이니셜과 등번호를 상징하는 ‘SON’과 ‘7’을 새겨 재미요소를 더했다.
에디션 제품은 ▲유흥용 500ml 병 ▲가정용 355ml, 360ml, 453ml, 500ml 캔 및 1.6L 페트 총 6종으로 전국 모든 채널에서 판매된다.
에디션 출시에 맞춰 신규 TV캠페인 두 번째 시리즈도 이날 공개된다.
지난 3일 공개된 1편은 기자회견장에 테라 신규 모델로 등판한 손흥민의 존재감에 초점을 맞췄다면 2편은 관중으로 꽉 찬 축구 경기장을 배경으로 프리킥을 준비하는 손흥민의 모습을 담았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손흥민 선수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활동들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 외에도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테라 X 손흥민’이라는 공식의 대세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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