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최인철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리얼탄산 100%' 테라 출시 7주년을 맞아 신규 모델 손흥민과의 통합 캠페인을 본격 가동한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지난 3일 테라의 새 모델로 손흥민을 공식 발탁했다. 테라 출시 7주년과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이라는 상징적 연결고리, 그리고 현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손흥민의 역동적 에너지가 '리얼탄산 100%' 테라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점이 모델 선정의 주요 배경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테라 X SON7' 스페셜 에디션이다. 테라의 대표 아이덴티티인 삼각 로고와 골드 컬러를 유지하면서 손흥민의 실제 사진과 사인을 디자인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손흥민의 시그니처 골 세리머니인 '찰칵 포즈'를 전면에 강조했다. 병 제품 뚜껑 외부에는 축구공 이미지를, 내부에는 손흥민의 이니셜과 등번호를 상징하는 'SON'과 '7'을 새겨 소장 가치를 높였다.
에디션 제품은 ▲유흥용 500ml 병 ▲가정용 355ml·360ml·453ml·500ml 캔 및 1.6L 페트 등 총 6종으로 구성되며, 18일부터 전국 모든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션 출시에 맞춰 신규 TV캠페인 2편도 이날 공개됐다. 지난 3일 선보인 1편이 기자회견장에 테라 신규 모델로 등장한 손흥민의 존재감에 초점을 맞췄다면, 2편은 관중으로 꽉 찬 축구 경기장을 배경으로 프리킥을 준비하는 손흥민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99%는 리얼이 아니다. 100%가 아니라면'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손흥민이 찬 공이 테라 병 속으로 빠지는 장면이 이어지며, '단 1%도 다른 탄산을 넣지 않는 강력한 리얼탄산 100% 테라'라는 브랜드 핵심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올해는 테라 출시 7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전환점"이라며 "에디션 출시와 TV광고 시리즈 외에도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테라 X 손흥민'이라는 공식의 대세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후속 TV광고 시리즈와 브랜드 데이 운영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반을 아우르는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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